IB 교육을 통해 우리 교육의 혁신을 꾀하다!
1968년부터 스위스에서 개발된 교육 과정 및 대입 시험인 IB(International Baccalaureate, 국제 바칼로레아)는 국제기구 직원이나 외교관 자녀 등 외국에서 지내야 하는 아이들에게 질 좋은 교육을 제공하자는 취지로 민간 비영리 재단에서 만든 것으로, 그 교육적 우수성이 널리 알려지며 현재 세계 각국의 학교에서 IB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으며 최근 우리나라에서도 IB 교육 도입 논의가 구체화되고 있다.
많은 교육자와 전문가는 단지 시범학교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IB를 통해 국내 교육의 혁신을 이끌어 내고자 한다. 전 과목 논·서술 시험에, 절대 평가를 하면서도 수십 년 동안 타당하고 공정하게 운영되어 온 IB의 노하우를 벤치마킹하여 객관식, 상대 평가 중심의 우리 교육과 평가 시스템을 변화시키고자 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IB는 우리 교육의 혁신을 이끌 전략적 대안이 될 수 있을까?
『IB를 말한다』에서 국내에 IB를 소개하고, IB 연구 프로젝트를 주도해 온 교육학자와 교사들이 IB에 관한 모든 것을 상세히 밝힌다. IB는 어떤 교육이기에 여러 교육학자와 교사, 교육청의 관심이 쏠리고 있을까? 이 책의 저자들은 IB 교육을 우리 교육과 비교하면서 그 내용과 특징을 면밀히 분석하고, 국내 도입 계획부터 먼저 경험한 사람들의 평가까지 두루 담아 IB에 대한 객관적인 이해가 가능하도록 돕는다.
대한민국 시험을 바꿔야 교육이 바뀐다!
『대한민국의 시험』는 우리나라 교육 문제의 정점에 시험이 있음을 밝히고 교육 개혁을 가져올 핵심 방안으로 새로운 시험, ‘시험 혁명’을 제안한다. 『서울대에서 누가 A+를 받는가』에서 대학 교육 현실에 경종을 울리고 우리 교육 문화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한...
지치고 무뎌진 감성을 깨워주는 12가지 만남영화가 안내하는 미술 『명화남녀』. 2012년 12월부터 방송된 동명의 팟캐스트에서부터 출발한 웰메이드 명화 콘텐츠《명화남녀》의 2013년 한 해 동안 진행한 시즌 1방송을 모아 재구성한 책이다. 예술경영을 전공한 이혜정과 영화를 전공한 한기일이 직조해내는...
『서울대에서는 누가 A+를 받는가』는 서울대 최우등생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고스란히 담아, 한국 최고의 명문대라 일컬어지는 서울대의 현실을 그대로 보여 준다.
저자는 창의적 비판적 사고력을 외면하는 교수들의 수업 방식과 대학 당국의 책임을 묻는다. 또한 수용적이고 무비판적인 공부를 유도하는 우리...
“세상에, 죄다 나쁜 입시뿐이다.”몰락하는 대한민국 입시와 교육을 부양하라
『입시의 몰락』은 교사 이기정이 '나쁜 입시들'만 득시글대는 대한민국의 교육 실상에 관해 4인의 교육 전문가들(이현, 고용우, 이혜정, 조희연)을 인터뷰한 내용을 담은 책이다. 그들은 이 책을 통해 무한 경쟁을 거쳐 투명하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