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신라의 회화
고려의 회화
고분벽화 - 둔마리 고분
고려의 사경
고려사경 표지화
고려사경 변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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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통일신라의 회화 - 『大方廣佛華嚴經』
發願文에 의해 경덕왕13~14년(754~755)에 제작된 것으로 밝혀진 유일한 통일신라사경이다.
變相畵는 紫色 染紙 위에다 樓閣 안에 있는 정면향의 菩薩像 2구와 菩薩·聖衆들을 金·銀泥의 線描로 표현하였다.
表紙畵는 紫色紙에 銀泥로 그려져 있고 일부에 金泥를 사용하고 있는데, 向右의 조각에는 연당초문만이 그려져 있고, 向左의 조각에는 연당초문 가운데 火焰에 싸인 神衆像이 蓮花踏座를 밟고 앉아있는 모습이 그려져 있다.
고려의 회화
고려시대는 실용적인 목적의 회화뿐만 아니라 감상화가 제작된다.
화원뿐만 아니라 왕공귀족들과 선승들도 감상화의 제작에 참여함으로써 화가의 계층이 확대된다.
회화의 영역도 인물화뿐 아니라 산수화, 翎毛 및 화조화, 墨竹·墨梅·墨蘭 등 문인취향의 소재로까지 확대되고 다양화되는 경향을 띤다.
<御製秘藏詮>
秘藏詮은 북송 태종의 저술로 불교시집이다.
이 그림은 전·중·원경으로 구성되었고, 산수 속에 인물들을 적당히 배치한 일종의 산수인물화이다.
산수의 표현은 북송 초기의 화풍을 따르고 있는데 산과 구름, 나무의 배치가 자연스러워 판화라는 느낌이 거의 들지 않는다.
전 이제현 <大獵>
이 그림은 세필농채로된 화풍이나 인물의 복식 등 시대양식을 잘 반영하고 있는 작품이다.
이제현은 충선왕이 燕京에 세운 萬卷堂의 서화전적수집에 참여했던 관리로 조맹부를 비롯한 元의 名家들과 교류가 많았다.
전 공민왕 <天山大獵>
이 그림은 말을 몰아 사냥감을 향해 달리는 기마인물을 주제로 다뤘는데, 배경의 산과 초목의 표현에는 북송대 회화의 전통이 보인다.
근경의 구릉이나 원경의 낮은 산들과는 달리 중경을 편평하게 처리하여 공간적 여유를 보이는 특징을 지닌다.
<산수도>, 상국사 소장
이 그림은 내용이 왼쪽의 雪山에서부터 오른쪽의 江沼, 落雁, 遠山으로 전개되는 특징을 지닌다.
화풍은 바위산의 묘사에서 보여주는 세련된 담묵의 부벽준에서 이곽파의 영향을 짙게 풍기고 있다.
해애 <歲寒三友>
세한삼우란 松·竹·梅가 추운 겨울을 견뎌내는 점을 선비의 곧은 절개에 비유하여 붙여진 이름으로 문인화의 소재로 많이 이용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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