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실험 목적
기체 크로마토그래피의 기본인 칼럼의 제작법을 습득하고 사용 검출기의 특성을 이해하고자 하며, 검량선 작성을 통해 시료의 정량분석을 그 목적으로 한다.
2.이론
원리
시료들이 섞여있는 혼합액을 이동상과 함께 정지상에 흘려보내면 시료의 특징에 따라 통과하는 속도가 다르다는 점을 이용해 시료를 분리해내는 방법이다. 종류로는 종이, 관, 이온교환, 겔침투, 얇은박막, 기체, 고속액체, 친화도 크로마토그래피 등이 있다. 크로마토그래피 중에서도 이동상의 종류에 따라 크게 두 가지로 분류할 수 있는데, 이동상이 Gas인 경우에는 GC(Gas Chromatography)이고, Liquid인 경우에는 LC(Liquid Chromatography)이다.
즉, GC란 이동 기체의 흐름을 이용하여, 액체막으로 도포된 미세하게 쪼개진 고체로 충전된 관에 시료를 통과시키면서 화학물질을 분리시키는 분석화학의 방법이다.
기체 크로마토그래피는 혼합물의 성분분리에 있어 간편하고, 감도가 좋고, 효율성이 뛰어나므로 가장 중요한 화학기기 중의 하나가 되었다.
그리고 이 GC에 대해서는, 사용되는 고정상의 상태에 따라 GSC(Gas-Solid Chromatography)와 GLC(Gas-Liquid Chromatography)로 분류한다.
GSC(Gas-Solid Chromatography)는 고정상을 고체인 다공성 담체를 사용하여 기-고체 흡착평형이 분배과정을 이루며, 주로 기체를 분리하는데 이용된다.
GLC(Gas-Liquid Chromatography)는 불활성인 고체지지체에 엷은 막으로 입혀진 액체를 고정상으로 사용하여 기-액체 사이에서 시료의 성분들이 평형을 이루어 분리가 일어나게 된다.
GC에서는 분배평형의 원리가 적용 되는데 이 원리는 물질마다 각각의 용매에 대한 분배계수(Partition Coefficient)가 다른 점을 이용하는 것으로, 예를 들어 분자 1을 섞지 않은 두 용매가 있는데 하나는 극성이 큰 용매(A), 또 하나는 무극성 용매(B)라고 하면 두 용액을 잘 혼합하여 흔든 다음 방치시키면 섞이지 않고 분리가 된다. 이때 무극성 분자는 극성용매보다 무극성 용매인 B에 더 많이 녹아 있을 것이다.
자료의 정보 및 내용의 진실성에 대하여 해피캠퍼스는 보증하지 않으며, 해당 정보 및 게시물 저작권과 기타 법적 책임은 자료 등록자에게 있습니다. 자료 및 게시물 내용의 불법적 이용, 무단 전재∙배포는 금지되어 있습니다. 저작권침해, 명예훼손 등 분쟁 요소 발견 시 고객센터의 저작권침해 신고센터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해피캠퍼스는 구매자와 판매자 모두가 만족하는 서비스가 되도록 노력하고 있으며, 아래의 4가지 자료환불 조건을 꼭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파일오류
중복자료
저작권 없음
설명과 실제 내용 불일치
파일의 다운로드가 제대로 되지 않거나 파일형식에 맞는 프로그램으로 정상 작동하지 않는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