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한 목차>
1. 현재까지의 나노물질 개발 사례
테라급 반도체 개발
원자 핀셑의 개발
인체 어디든 약 전달이 가능한 `나노헬기
2. 탄소나노튜브
탄소나노튜브의 구조
탄소나노튜브의 합성
탄소나노튜브의 응용
3. 최근개발기술동향
본문내용
1. 현재까지의 나노물질 개발 사례
테라급 반도체 개발
한국 과학기술원(KAIST) 전자전산학과 신형철교수 연구팀은 50㎚급 트랜지스터를 개발하는데 성공했다. 50㎚의 크기는 머리카락 굵기의 2000분의 1에 해당하는 크기이다. 이 트랜지스터를 반도체 메모리에 적용하면 테라급 반도체를 만들 수 있으며, 테라급 반도체는 현재 D램 분야 주력제품인 64MD램보다 1만6000배 이상, 256MD램보다는 4000배 이상의 정보를 저장할 수 있다.
원자 핀셑의 개발
미국 버클리 소재 캘리포니아대(UC Brkly) 김필립(金必立.32) 박사는 이 대학 찰스 리버교수와 함께 탄소 나노튜브를 활용해 수십 나노미터 크기의 물체를 집어 올리고 움직일 수 있는 나노핀셋(nanotwwzr)을 개발했다. 사이언스지와 뉴 사이언티스트지는 `원자나 분자 물질을 다루는 나노기술에 또하나의 이정표를 세운 연구`라며 자세히 보도했다.
연구팀은 미세한 유리막대를 금(Ag) 전극으로 둘러싼 뒤 이 전극에 지름이 50나노미터(㎚), 길이가 4미크론(㎛:100만분의 1m)인 탄소 나노튜브 2가닥을 붙여 핀셋을 만들었다.
이 핀셋은 탄소 나노튜브의 전기적 성질을 이용한 것으로 금 전극에 전기를 흘려주면 여기 붙어있는 핀셋 집게에 해당하는 탄소 나노튜브가 서로 붙었다가 떨어지는 움직임이 생겨 분자 크기의 물체를 집을 수 있다. 연구팀은 이 핀셋으로 500㎚이하의 플라스틱 분자를 집어서 움직이는 것을 실험을 통해 입증했으며 리버교수는 “지름이 20㎚ 정도인 갈륨-비소 물체를 집는 것도 가능했다”고 말했다.
과학자들은 나노핀셋이 앞으로 생물세포를 조작하거나 나노기계를 만들고 미세수술 등을 하는데 이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차드 미르킨교수는 해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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