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체 내에서 칼륨의 작용칼륨은 우리 몸 안의 주요 전해질로서 이온으로 존재하며 나트륨이온이나 염소이온과 영향을 주고 받으며 혈액과 산염기의 평형을 이루고 있다. 또한 신경에서 자극을 전달하는 과정에서 중요한 역할도 한다.칼륨의 1일 권장량은 2~6g 정도로 매우 미량이므로 정상적인 상황에서는 칼륨의 결핍은 거의 일어나지 않는다.
Calcium
주기율표 2족에 속하는 알칼리토금속 원소인데, 반응성이 커 자연계에 순수하게 존재하지 않고 탄산염 등의 화합물로 분포한다. 특히, 인체에는 필수적인 무기염류로 인산과 결합하여 뼈나 이에 함유되어 있고 각종 생리작용에 참여한다.
석회를 뜻하는 라틴어 `calx`를 따서 명명되었다. 1808년 영국의 데이비가 염화칼슘으로부터 분리해 처음으로 순수하게 얻었다. 반응성이 크기 때문에 자연계에 순수하게 존재하지는 않는다. 대신에 탄산염 CaCO3(석회석·대리석·고회석·방해석 등)·황산염 CaSO4(석고 등)·플루오르화물 CaF2(형석)·규산염(사장석·규회석 등)·인산염(인회석) 등의 화합물로서 지구상에 광범위하게 다량으로 분포해 있다.칼슘은 인체에 꼭 필요한 무기염류 중 하나로, 동물체에는 주로 인산과 결합하여 뼈·이[齒] 등에 함유되어 있으며, 그밖에 생리작용에도 관여한다. 사람은 하루에 0.8g 정도 섭취하면 충분하다. 유럽·미국 등에서는 칼슘의 주공급원이 우유나 유제품(乳製品)이며, 이것만으로도 위에서 말한 양의 1/3~1/2 정도가 보급될 정도로 칼슘의 섭취가 풍부하다.그러나 한국의 경우는 생선의 작은 뼈나 녹엽(綠葉) 등을 주요 보급원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하루의 섭취량은 0.5g 정도에 머물고 있어 보다 충분한 칼슘의 섭취가 필요하다. 특히 임신했을 때나 수유기(授乳期)에는 칼슘제를 복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또한, 비타민 D는 칼슘의 흡수를 돕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므로 비타민 D의 충분한 섭취도 칼슘의 효율적인 이용에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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