Ⅰ. 고분
▷고고학: 삼국시대를 가리켜 고분시대 또는 고분문화시대
▷삼국시대의 문화, 사회상 등을 파악하는 데 있어 표지적 존재
▷지배층인 피장자의 정치적, 사회적 위치를 잘 나타내며 당시의 매장 관념과 함께 피장자가 속하고 있던 시대상, 사회상 등도 반영
▷고구려, 백제, 신라, 가야 등 각 나라들은 자기 영역 및 인접 지역의 선행 분묘 형식을 종합, 집대성하여 독창적인 고분을 영조
▷정치적 정세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 선진 외래 묘제의 모든 요소를 끊임없이 흡수하면서 각기 특색을 지닌 보다 나은 고분을 축조
Ⅱ. 가야 고분
1. 고분의 분포
▷가야 고분은 옛 영역이었던 경상, 남북도 일대에 산재, 특히 낙동강 유역에 산재
▷경상북도- 성주, 선산, 고령, 대구 경산
▷경상남도- 함안, 창녕, 김해, 진주, 고성 등지에 유명한 고분군 산재
2. 입지
▷구릉의 정상 또는 비탈에 입지
▷당시 산성과 밀접한 관계 엿보임
(대구 달성 고분군 남서쪽- 달성(達成), 고령 지산동 일대 고분군- 耳山山城,
함안 말이산 고분군- 성산산성)
▷하나의 구릉에 연주형으로 축조
3. 구분의 구조
1)분구
▷거의 모든 분구는 원형(2기의 원형분이 근접하여 축조하였기 때문에 표형(飄形) 즉 쌍 원분을 이루는 것도 있다.- 월파정산 고분군 제38호분)
▷구릉의 사면을 이용하여 축조한 관계로 전방부와 후방부의 높이가 일정하지 않다.
▷높이: 평균 3-4m, 지름:9-15m 안팎 (함안 말이산 34호분: 높이 9m, 기저부 지름 40m)
2)내부 고조(묘제)
▷가야고분의 내부 고조는 비교적 다양하고 고분의 변천 과정을 쉽게 알 수 있게 한다.
▷목관묘, 목곽묘, 수혈식 석곽묘, 횡구식 석실묘, 횡혈식 석실묘(옹관묘)
①목관묘
-시신을 안치하는 매장 주체부가 목관으로 된 것을 지칭
-존속 시기: B.C. 1c초부터 A.D. 2c 전반대
-사회발전과 피장자의 신분에 따라 유구의 구조나 규모, 부장품의 질과 양에 약간의 차 이남
-일정한 묘역 내 군(群)으로 조성되며 고분군이 구릉에 형성되었을 때는 구릉의 말단에 위치
-묘광: 길이- 3m 내외
평면형태- 말각장방형(抹角長方形)
거의 수직으로 판 상태
깊이- 규모에 비해 깊은 편으로 1-2m
묘광바닥- 별다른 시설 없이 생토바닥
(수장 내지 유력자급의 무덤에는 묘광 바닥 가운데에 중요한 부장품 을 매장하는 요갱(腰坑)시설을 마련한 것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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