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야의 고분은 원삼국시대부터 삼국시대에 이르기가지 가야지역에서 조성된 고분들을 가리키는 것으로 그 분포는 낙동강 유역을 중심으로 가야의 옛 영역이었던 경상북도의 선산, 성주, 고령, 대구, 경산과 경상남도의 함안, 창녕, 김해, 고성, 진주, 부산까지 미치고 있다.
가야 고분은 신라고분과 마찬가지로 원삼국시대의 여러 분묘 형식을 계승하고 있으나 각 지역마다 특색을 가지고 변화 발전하고 있다. 고분의 입지는 대개 남쪽으로 너른 평야가 펼쳐져 있는 구릉지대나 산정부 또는 경사진 곳에 위치하고 있다.
가야의 고분은 그 구조에 따라 토광묘, 석관묘, 석곽묘, 석실분, 옹관묘 등으로 나누어 진다.
토광묘는 내부 시설에 따라 토광목관묘와 토광목곽묘로 나눌 수 있고, 석실분은 횡구식석실분과 횡혈식석실분으로 나뉜다.
토광목관묘는 가야 초기의 대표적인 묘제로 그 구조는 장방형의 묘광을 파고 나부에 목관을 안치한 형태이다. 토광목관묘는 토광목곽묘보다 폭이 좁고 깊은 것이 특징이며, 목관의 형태는 창원 다호리 유적을 통해 볼 때 통나무관을 사용한 것 같다. 출토 유물은 철기류와 와질토기, 청동제겨울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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