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석의 일반적인 사항과 특징 성상등을 이야기 하고 있으면 많은 사진과 그림이 들어가 있으므로 이해하기 편할것입니다.
목차
1.퇴적암
2.화성암
3.변성암
본문내용
암석의 일반적 분류
1.퇴적암
퇴적작용(sedimentation)
침식작용(erosion), 운반작용(transportation) 및 퇴적분지에서의 침전(settling)에 이르는 전체의 작용
@물리적 퇴적작용 : 퇴적입자를 운반하는 유수 또는 해수의 속도가 감소됨으로써 운반되던 퇴적입자가 침적되는 과정
@화학적 퇴적작용 : 해수에 유입되는 막대한 양의 하천 풍화용해물질이 해수 자체의 성분평형 유지과정을 통하여 해수로부터 화학적으로 침전(precipitation)되는 과정
퇴적작용에 의하여 침적된 퇴적물은 상당한 시간의 경과에 따라 물리적 변화와 화학적 변화를 받고 고화(lithification)되어 암석으로 되며, 이 때에 퇴적물의 성분과 조직(texture)에 변화가 수반된다. 이러한 변화를 속성작용(diagenesis)이라 한다.
퇴적암의 종류
1쇄설성 퇴적암
대부분의 퇴적암은 기존 암석의 쇄설물이 교결작용에 의하여 형성된 쇄설성 퇴적암이다. 이들 암석의 조각, 즉 쇄설물은 화강암, 셰일등의 암편, 풍화나 침식에 의하여 암석으로부터 떨어져 나온 모래 크기의 석영, 장석의 결정등으로 구분해 낼 수 있다. 화학적 풍화에 의하여 형성된 점토광물 역시 기존의 암석으로부터 기원하는 쇄설물고 간주된다. 대부분의 경우에 있어서 퇴적물은 퇴적되기 전에 침식되어 이동된 것이다. 이동하는 동안에 이들 쇄설입자들은 마모되고 분급작용을 받게 된다. 퇴적암은 입자의 크기에 따라 역암, 사암, 실트암 및 셰일로 구분된다.
역암과 각력암
역암은 둥근 자갈들의 사이를 모래나 점토가 충진하여 교결케한 자갈 콘크리트같은 암석이다. 자갈의 양은 전체 퇴적물의 30%이상이어야 한다. 한편 각력이 모래나 점토로 교결된 암석을 각력암이라 부른다. 각력은 수마작용을 받지 않고 거의 원형대로 들어 있다. 이는 근거리에서 급격히 운반된 암편들로 만들어진 것으로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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