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성
처음: 유배를 와서 소금과 곡식을 매매해 연명함
중간: 선비의 신분으로 장사를 한 자신에 대해 부끄러움과 안타까움을 느낌
끝: 유배 생활에서 풀려나 농사를 짓기를 소망함
가장 인상 깊은 구절
알알이 모두 맛이 있었다. 굶주린 배를 채우고 뼈만 남은 몸에 살이 분자 화기애애하게 기뻐하며 머리를 맞대고 축하했다.
감 상
1)이 책에서 말하는 작가의 의도: 이 작품은 정철의 당인으로 몰려 함경도 부령에 유배되었을 때 경제적 곤란과 이를 면하기 위해 장사를 한 것에 대한 부끄러움을 드러낸 작품이다.
2)책을 읽으며 느꼈던 점:: 이 작품을 읽고 나서 느꼈던 점은 유배 중인 작가가 자신의 생계를 위해 장사를 한 것에 대해 부끄러움을 느낀다는 것이 지금 사회와 비교하면 상반된 생각이 들지만 당시 사농공상의 문화를 중시했던 조선사회를 생각해보면 이해가기도 하고 봉건적 가치관에서 살고 있다는 것이 인간의 삶이 허무하고 씁쓸하게 느껴졌던 작품이었습니다.
3)이 작품의 특징:
⚫과거의 모습과 현재의 모습을 대비하여 주제를 강조함
⚫농사를 짓고 싶어 하는 마음을 통해서 유배지를 벗어나고 싶은 소망을 완곡하게 표현함
⚫농업을 중시하고 상업을 천시하는 유교적이고 봉건적인 관념에서 벗어나지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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