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례 요약
51세 여자 환자로, 내원 1주 전부터 전신 쇠약감 있으며 내원 3일 전부터 거동 어려워지고 오심, 어지럼증 동반되어 local에서 치료받았으나, 증상 호전없어 ER 통해 내원함. r/o Brain tumor, r/o GBM(Glioglastoma multiforme)로, MRI, PET CT 검사 진행 중임. (입원 시 호소하였던 증상인) 오심 및 어지럼증, 허약감, 통증 호소 크게 없음. 환자는 자신의 질병에 대해 알고 있지 못하는상태이며, 자신의 검사 결과가 어떻게 나올지 궁금해하고 불안해함. 갑작스럽게 환경이 변화하여 잠을잘 자지 못해 힘들다고 표현함. 평상시 1~2일에 1회 정도 변 볼 정도로 규칙적이고 원활한 배변 습관가지고 있었으나 무변 4일째로 변 보고 싶은데 나오지 않는다며 배변에 어려움 호소함.
Ⅰ. 문헌고찰
1. 다형성 교모세포종(Glioblastoma multiforme)
1) 정의 및 원인
다형성 교모세포종은 성인의 가장 흔한 원발성 뇌종양1)이다. 평균 생존 기간이 15개월이며, 5년 생존률은 5.5%로 예후가 매우 좋지 않다. 이차 GBM은 일반적으로 전두엽에 위치하고 괴사 정도가 낮으며 원발 GBM보다 예후가 더 좋다. 다형성 교모세포종의 위험 요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으나 GBM 환자 사이에서 이전 치료 방사선 조사의 높은 유병률(17%)이 나타났다.
2) 역학
2013년 CBTRUS(미국 중앙 뇌종양 등록소) 보고서에 따르면 GBM은 주로 평균 연령 64세의 성인에게서 진단된다. 발생률은 연령에 따라 증가하며 75~84세에 최고조에 달하고 85세 이후에는 감소한다. 일차 GBM의 빈도는 남성에게 더많고, 이차 GBM은 여성에게 더 흔하다.
3) 조직병리학
GBM은 비정형 세포, 증가된 유사분열 수치, 혈관 신생 및 괴사와 같은 악성 종양의 전형적인 특징을 가진다. 혈관에는내피 손상 및 증식을 유발하는 혈전이 포함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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