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가 긴 이유는 보여주려는 장면이 상당히 많았기 때문이라고 보는데 대체로 오펜하이머의 인간적인 면, 학자로서의 면모를 아주 짧게, 또 잘 알려진 핵폭탄 개발 프로젝트에서 어떤 역할을 했는지를 길게 보여줬다. 핵폭탄 프로젝트와 이어지는 것은 길고 긴 누명을 벗기 위한 청문회 장면과도 연결이 된다.
오펜하이머와 대척점이라고 하긴 그렇지만 ‘수소폭탄’을 개발하자는 에드워드 텔러는 과연 애국자일까 생각을 해보았다. 이미 원폭의 위력만 해도 알려진 것과 같이 도시를 통째로 날릴 정도로 위력이 어마어마하다. 그런데 수소폭탄을 개발하려는 의도를 과연 순수하다고 정의해도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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