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본론
1) 아동기 문제행동 중 표적 행동 – 공격성
2) 공격성 행동에 대한 차별강화 기법
3) 나의 의견
3. 결론
4. 참고문헌
본문내용
공격적 성향은 누구나 지니고 있으며 분노를 느꼈을 때 정도의 차이가 있겠지만 소리를 지르거나 욕설을 내뱉는 것 또는 물건을 부숴본 경험 또한 누구나 한 번쯤은 있을 것이다. 하지만 이러한 행동은 타인에게 피해를 주어서는 안 된다는 도덕적 관념과 더불어 자신의 행동을 통제해 나가는 법과 충동을 조절하는 법등을 배움으로서 조금씩 본인의 통제범위 안에 놓이기 마련이다. 그러나 근래에 보고되는 학교폭력의 양상은 가해 청소년이 타인의 감정을 공감하지 못해 피해학생이 받는 고통을 인식할 수 없거나, 자신의 행동에 대해문제점을 발견하지 못하여 죄책감을 느끼지 않는다는 진술이 보고되고 있으며 재미삼아 괴롭히거나 심심해서 때렸다는 식의 사례가 늘고 있어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다. 더불어 아동의 공격성이 심각한 사회문제로 지적되고 있는 보다 중요한 이유는 공격행동의 지속성이다. 즉 아동기에 시작되어 형성된 공격적 성향은 청소년기뿐만 아니라 성인기까지 지속되고 유지되는 측면이 강하다. 또한 사춘기이전 아동의 공격적 행동은 그 이후에 공격성 수준 및 청소년기의 폭력성과 연결되어 가치 기준이 약해지고 규범과 법을 어기는 일탈행동을 주로 하는 품행장애를 예언하는 중요한 변인이 된다.
참고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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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정희 (2008). 대체행동 차별강화가 발달지체유아의 사회적 기술에 미치는 영향. 석사학위논문, 공주대학교 교육대학원, 충첨남도.
· 박경일 (2012). 차별강화에 의한 초등학교아동의 공격행동 수정 사례 연구. 석사학위논문, 전남대학교 교육대학원, 광주.
· 하승숙, 허상, 김민영(2020). 상반행동 차별강화와 반응차단을 이용한 동시 중재가 지적장애 아동의 이식증에 미치는 효과: 예비연구. 정서·행동장애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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