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한의 정의는 어렵다. ‘한 없이’ 가까워진다. 늘 함수값으로 퉁치고 마는데 그래프적인 해석이 들어가면 한 점이 아니라 그냥 가까워지고 있는 상태를 뜻한다는 걸 더 잘 알 수 있다. 미분이 가능한 함수는 연속적이다. 이건 미분 계수 정의로 충분히 증명이 된다. 역은 성립이 안 된다.
반례 사례가 있다. y=lxl 는 연속이지만 x=0에서 미분을 못한다. 고등학교 문제에서 자주 나오는 것이다. 델타는 변화량을 나타낸다. dy/dx 델타는 미분소를 표기하기 위한 기호이므로 d는 사라지지 않는다. 극한의 개념을 먼저 완전히 알아야 미분에 대해서 알 수가 있다. 우리가 흔히 다루는 미분값 그것은 함수값으로 표현이 되고 계산을 할 때는 미분계수의 개념과 다르게 미분하고 대입하고 수치를 구하는 식으로 이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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