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무역 측면
아세안 경제통합의 시발점은 식민지시대 이후 미국, 유럽, 일본 등 선진국들을 중심으로 국제무역구조가 재편된 상황에서 지역주의 태동에 따른 NAFTA의 등장과 EU의 역내 단일시장 완성, 중국의 부상으로 인한 투자의 변환으로 인하여 ASEAN의 무역 증대 및 투자유치에 어려움이 따랐다.
이로 인하여 ASEAN은 AFTA의 체결에 합의하고, 19班년 공동유효특혜관세(CEPT) 협정발효로 회원국의 관세를 점차 낮추고 있으며, 철폐하는 중이다. 이의 효과로 CEPT가 발효되어 실질적인 관세인하가 시행된 1994년 역내 수출증가율은 40.3%를 기록하여 23%대의 역외 수출증가율을 크게 앞섰고, 역내 수입증가율 또한 역외 수입증가율을 상회하였다.
또한 ASEAN 역내교역은 1997-1998년 동아시아 외환위기 시에도 교역비중의 감소가 적었고, 20%대를 유지하였으며 이후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2) 통화 측면
아세안은 EU처럼 공통된 단일통화를 만드는 것에 대한 의견이 있었지만, 적극적인 반응은 없다. 이는 환율의 변동에 타격을 그대로 입는 것을 말하는데, 이를 보충하기 위하여 아세안은 치앙마이 이니셔티브 다자화기금(CMIM: Chiang Mai Initiative Multilateralization), 일명 아시아 공동펀드를 통해 통화교환협정 방식을 중심으로 하는 동아시아 통화협력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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