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35세 여성 환자에게 복부 수술을 앞두고 글리세린 관장이 처방 났다. 관장 수행을 위한 간 호로 옳은 것은? ①
① 배꼽방향으로 삽입한다.
② 우측 심스체위를 취해준다.
③ 관장액은 200~250cc 주입한다.
④ 주사기에 압력을 가하여 주입한다.
⑤ 삽입 길이는 약 10~15cm 정도이다.
-> 좌측 심스체위를 취해준다.
-> 관장액은 500~1000cc 주입한다.
-> 주사기에 압력을 가하면 X
-> 삽입 길이는 약 7.5~10cm 정도이다.
2. 48세 여성 황 씨가 요의가 느껴져 소변을 보고 난 후 잔뇨감이 있어 불편하다고 호소하고 있다. 이에 간호사가 잔뇨량을 측정하기 위해 단순도뇨를 시행하려 한다. 관련 간호로 적절 한 것은 무엇인가? ⑤
① 앙와위를 취해준다.
② 지용성 윤활제를 바른 후 삽입한다.
③ 윤활제는 장갑을 끼기 전 발라서 둔다.
④ 여성의 경우 10~14cm 이상을 삽입한다.
⑤ 삽입 후 소변이 나오면 1~3cm를 더 삽입한다.
-> 배횡와위를 취해준다.
-> 수용성 윤활제를 바른 후 삽입한다.
-> 윤활제는 장갑을 낀 후 발라서 둔다.
-> 여성의 경우 5~8cm 정도 삽입한다.
3. 40세 여성이 이틀 전부터 토하고 배가 더부룩하면서 힘들다고 호소하면서 내원하였다. 이 에 감압을 목적으로 비위관을 삽입하려고 한다. 관련 중재로 적절한 것은? ⑤
① 코로 삽입 시 고개를 약간 숙이고 천천히 넣는다.
② 비위관을 넣다가 저항이 생기면 조금 힘을 주어 삽입한다.
③ 코끝에서 검상돌기까지의 길이를 측정한 후 표시해 놓는다.
④ 비위관이 비인두 부위에 닿으면 목을 뒤로 젖히게 한 후 삽입한다.
⑤ 비위관이 비인두 부위에 닿으면 물을 한 모금 삼키게 하여 삽입한다.
-> 코로 삽입 시 고개를 위로 약간 들게 하고 후하방으로 천천히 넣는다.
-> 저항이 생기면 억지로 삽입 X
-> 코끝-귓볼-검상돌기를 확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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