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하대학교 5호관 건물 중앙공원의 생물군집을 방형구법을 통해 조사하였다. 특히 토끼풀과 포아풀이 다수 분포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그렇기 때문에 개체수가 꽤 크더라도 적은 피도를 가지는 현상이 발생하였다. 이는 한 방형구 안에서 같은 식물종들이 모여있는 형태를 자주 발견할 수 있었고, 잘 자라지 않은 작은 크기의 식물이 자주 발견되어서 이러한 현상이 관찰되었다고 생각한다.
음지와 양지가 동시에 존재하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이러한 환경은 중앙공원을 둘러싸고 있는 5호관과 여러 군데 심어져있는 나무 때문에 형성된 그늘 때문에 조성되었다. 이러한 특성 덕분에 양지바른 곳에서 자라는 포아풀과 그늘에서 잘 자라는 식물종 모두 자랄 수 있었다.
제초한 이후라 생물군집의 수가 적어 많은 식물종을 관찰할 수 없었다. 다양한 생물종이 자랄 수 있도록 충분한 시간이 지난 후에 다시 해당 실험을 진행한다면 더욱 풍부한 실험결과를 얻을 수 있을것이다.
자료의 정보 및 내용의 진실성에 대하여 해피캠퍼스는 보증하지 않으며, 해당 정보 및 게시물 저작권과 기타 법적 책임은 자료 등록자에게 있습니다. 자료 및 게시물 내용의 불법적 이용, 무단 전재∙배포는 금지되어 있습니다. 저작권침해, 명예훼손 등 분쟁 요소 발견 시 고객센터의 저작권침해 신고센터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해피캠퍼스는 구매자와 판매자 모두가 만족하는 서비스가 되도록 노력하고 있으며, 아래의 4가지 자료환불 조건을 꼭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파일오류
중복자료
저작권 없음
설명과 실제 내용 불일치
파일의 다운로드가 제대로 되지 않거나 파일형식에 맞는 프로그램으로 정상 작동하지 않는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