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노인간호에 대한 이해
1) 체위변경
2) 안전한 환자 이동법
3) 치매환자 간호
4) 노인과의 의사소통
2. 사전연명의료의향서
3. 심전도와 산소포화도에 대한 이해
4. 요양기관에 대한 이해
1) 우리나라 요양병원 시설기준
2) 외국의 요양병원 현황 및 시설
3) 요양병원 구성원들의 업무
본문내용
목적
-압력을 분산하여 욕창을 예방하고 괴사 방지
-호흡기능이 원활해지고 폐확장이 촉진됨
-관절의 움직임을 돕고 변형을 방지함
-혈액순환을 돕고 부종과 혈전을 예방
-고정된 자세로 인한 불편감 감소
주의사항
-보통 2시간 간격으로 체위를 변경하고, 욕창이 이미 발생한 경우는 더 자주 변경한다.
-똑바로 누운 자세 – 좌측 측위 – 똑바로 누운 자세 – 우측 측위 순으로 시행한다.
-수급자의 의사를 가능한 묻고, 협조 하에 실시한다.
-공급자의 허리 높이로 침대를 올려야 허리의 부담을 최소화할 수 있다.
-공급자의 반대쪽 난간은 올려야 체위변경 중 낙상을 예방할 수 있다.
-천장을 보고 누운 자세나 앉은 자세-> 머리 뒤쪽, 어깨, 팔꿈치, 척추, 엉덩이 등에 욕창생김
-옆으로 누운 자세-> 귀, 어깨, 팔꿈치, 고관절, 허벅지, 종아리, 복숭아뼈 등에 욕창생김
똑바로 눕는 자세 (앙와위, 휴식하거나 잠을 잘 때)
-천장을 쳐다보며 똑바로 누운 자세로 대상자의 머리 밑에 작은 베개를 받쳐준다.
-편안함을 위하여 무릎과 발목 밑에 동그랗게 말은 수건이나 작은 베개를 사용할 수 있다.
-고관절과 무릎관절의 굽힌 구축을 발생할 수 있으므로 장시간의 사용은 주의한다.
엎드려 눕는 자세 (복위, 등에 상처가 있거나 등 근육을 쉬게 해줄 때)
-엎드린 상태에서 머리를 옆으로 돌린 자세를 하거나, 작은 베개 또는 수건 두 개를 말아서 얼굴 부위에 홈을 만들어준다.
-대상자의 아랫배에 낮은 베개를 놓아 허리 앞굽음을 감소시켜 편안한 자세가 된다.
-아랫배와 발목 밑에 작은 베개 등을 받치면 허리와 넙다리의 긴장을 완화할 수 있다.
반 앉은 자세 (반좌위, 숨차거나 세수할 때, 식사 및 위관영양 시)
-천장을 보며 누운 상태에서 침상머리를 45° 정도 올린 자세이다.
-등 뒤에 베개 두세 개를 사용하여 A자 형태로 받쳐 자세를 유지하거나, 베개 하나를 사용하여 목과 어깨 밑에 받쳐 바른 자세를 만들어준다.
-다리 쪽의 침대를 살짝 올려 주면 대상자가 미끄러져 내려가지 않고 편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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