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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보기
소개
봉준호 영화 <마더>와 <설국열차> 전반부를 비교하며 봉준호 영화의 전반 기획 의도를 파악합니다.
목차
1. 서론
2. 본론
1) 전환지점
2) 전환점 이전의 복선
3) 인간의 이기심과 욕구
4) 딸과 아들의 성장
3. 결론
본문내용
대다수의 영화가 그렇듯 전반부는 후반부를 탄탄하게 하기 위한 구실로 기능한다. 특히 봉준호의 두 영화에서는 그런 측면이 강하게 들여다보인다. <마더>의 전반부는 지루한 감이 없지 않다. 마더와 형사의 수사방식은 허술하다거나 전문성이 없어 보인다는 방면에서는 영화 관객에게 있어 마찬가지이기 때문이다. 이것은 전작의 <살인의 추억>과 선을 같이 하는 수사 방법으로, 용의자는 특정되지 않는 상태를 내내 지속한다. 잔잔하게 흘러가는 극의 수사 과정 사이에서 나오는 쌀떡이나 박카스를 든 도준, 막걸리를 든 할머니 등은 관객에게 잠시 목격되고 사라진다. 전반에서 나오는 이 장치들은 후반에서 복선 중 하나로 기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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