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의 저자는 그 유명한 슈뢰딩거이다. 우선 신기했던 것이 물리학자가 생명에 관해 논한 책이라는 점이다. 물론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는 과학 특성상 요즘 시각으로 봤을 때 잘못된 것 같기도 하고 그런 관점도 있긴 했다. 슈뢰딩거는 물리학적, 화학적 개념을 생명에 도입하는 것이 어렵다고 했다.
요즘은 생물리학, 생화학이라는 분과가 있을 정도로 화학, 물리학적 해석은 생물을 이해하는데 거의 필수적이라고 할 수도 있다. 당시 그의 시각으로는 그랬다는 것이다. 물리학, 화학적 개념은 대개 규칙을 동반하고 그러는데 생명에 관한 현상은 비규칙적으로 나왔다는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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