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신문왕은 귀족의 반란을 진압하고 왕권을 확립하였는데요 신문왕 시기에 일어난 귀족반란으로는 신문왕의 장인인 김흠돌이 일어난 반란이 있습니다.
신문왕의 장인인 김흠돌이 일으킨 반란과 관련한 내용은 삼국사기에 잘 기록이 되어 있는데요 당시 김흠돌의 지위는 소판 이었습니다.
김흠돌의 난이 실패한 후 김흠돌의 딸은 궁에서 쫒겨나게 됩니다.
신문왕은 아버지인 문무왕을 위하여 감포해안 주변에 감은사라는 사찰도 지었습니다.
신문왕때 지어진 감은사는 지금은 터만 남아 있고요 두 개의 탑이 남아 있습니다.
감은사 터에 남아 있는 두 개의 탑은 현재 국보로 지정이 되어 있습니다.
통일신라의 제도를 정비한 신문왕 시기에는 만파식적이라는 피리가 있었는데요 피리를 불면 적군이 물러나고 병이 나았으며, 가물면 비가 오고 장마가 지면 날이 개었으며, 바람이 잠잠해지고 파도가 잔잔해졌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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