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9,192km나 떨어진 프랑스 땅에서 한국의 기운이 자라난 적이 있다. 바로 베르사유 왕실 내 채원에서 2016년부터 2020년까지 5년간 한국 작물을 재배했었다. 어떻게 머나먼 땅에 우리나라의 작물이 자라나게 되었을까?
2016년 6월 1일, 한국과 프랑스의 수교 130주년을 기념하고 축하하기 위해 역사적인 의미가 있는 베르사유 왕실 채원에 서울시가 서울텃밭을 조성하였다. 2016년 개장 당시 60 m² 규모로 조성된 서울텃밭은 140m²의 크기로 2배 이상 확대되어 운영 중이다. 서울텃밭에는 한국 토종 작물을 위주로 심었는데, 토종 콩, 도라지, 목화, 메밀, 배추, 무, 봉선화 등 41종의 우리 농작물이 재배되었다. 우리 식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농작물과 수려한 색감으로 아름다움을 선사할 수 있는 꽃들을 볼 수 있었다.
자료의 정보 및 내용의 진실성에 대하여 해피캠퍼스는 보증하지 않으며, 해당 정보 및 게시물 저작권과 기타 법적 책임은 자료 등록자에게 있습니다. 자료 및 게시물 내용의 불법적 이용, 무단 전재∙배포는 금지되어 있습니다. 저작권침해, 명예훼손 등 분쟁 요소 발견 시 고객센터의 저작권침해 신고센터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해피캠퍼스는 구매자와 판매자 모두가 만족하는 서비스가 되도록 노력하고 있으며, 아래의 4가지 자료환불 조건을 꼭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파일오류
중복자료
저작권 없음
설명과 실제 내용 불일치
파일의 다운로드가 제대로 되지 않거나 파일형식에 맞는 프로그램으로 정상 작동하지 않는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