Ⅰ. 회복탄력성의 개념
1)회복탄력성의 어원
회복탄력성이라는 용어는 “다시 뛰어오른다(To jump back)”라는 의미의 라틴어 ‘resilio’에 어원을 두고 있다. Alexander(2013)에 따르면, 회복탄력성이라는 용어는 고대 로마제국의 작품에서 ‘leaping’, ‘jumping’, ‘rebounding’을 묘사하기 위해 사용되기 시작했다. 이후 중세 프랑스에서 ‘to retract’ 또는 ‘to cancel’을 의미하는 ‘resiler’로 나타났으며, 1592년 영국의 Henry VIII의 정부 문서에서 ‘resile’로 사용됐다. 1950년대에서 1970년대 사이 기계학, 의학 등의 영역에서 사회과학 영역 특히 심리학과 인류학을 중심으로 회복탄력성이라는 용어가 본격적으로 대두되기 시작했다. 구체적으로 미국의 정신의학자인 Garmezy는 아동의 발달정신병리학에서 회복탄력성 용어를 사용하였다. 이후 Timmerman은 회복탄력성을 재난 충격에 저항하기 위한 사회의 ‘buffering capacity’로 이해했다. 재난 위험 감소의 차원으로 연결되어 현재까지 지속되고 있으며, 이처럼 회복탄력성이라는 용어는 오랫동안 다양한 학제에서 상호 연계하여 등장하고 발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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