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적 가족치료는 개인 심리치료와 같이 즉각적이고 지금 여기에서 경험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인본주의 심리학에 기반을 두고 있다. 정신분석에서 과거에 의해 인간이 결정된다는 것과는 다르게 인간은 자신의 가치와 개인적 목표에 의하여 앞으로 나아가는 존재라고 본다. 개인이 가지고 있는 신경증 일부가 해결되는 것을 목표로 삼는 것보다 개인적인 충만함이 목표로 개인의 미래에 관한 희망과 욕구 등에 대해 탐색하고 이를 현재 행동과 관계를 조명하는 의미에서 실존 치료 견해가 있다. 지금 여기가 진정한 의미로서의 실존적 태도라고 할 수 있다. 게슈탈트 치료에서 감정, 사고, 욕구, 행동, 신체감각 등과 같은 인간 개인의 감정과 행동, 욕구 등을 존중하며 현재의 충만함을 치료의 목표로 삼으면서 어떠한 사실 그 자체보다 개인의 주관적 체험을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 관점이다. 현상학적인 영향 역시 많이 받았다.
참고자료
· 채수경, 2005, 경험적 가족치료를 통한 역기능가정의치료 - V. Satir 성장 모델을 중심으로 -, 국내석사학위논문 명지대학교 사회복지대학원, p.42~43
· 유주앙, 2009, Satir의 경험적 가족치료를 중심으로 한 한국 가족의 부모-자녀 간 자아존중감에 관한 연구, 국내석사학위논문 한세대학교 대학원, p.62~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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