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다큐멘터리를 보기 전까지 아르헨티나에 이렇게 많은 한국인들이 살고 있는지조차 알지 못했다. 아르헨티나라는 국가는 가보지 않은 사람이 더 많고, 한인들이 많기로 알려진 중국, 일본, 미국, 캐나다 등과는 다르게 생소하게 느껴지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그곳에 뿌리내린 우리 동포들이 얼마나 있는지, 무엇을 하며 사는지 생각해보지조차 않았던 것 같다. 다큐멘터리는 1960년 대 한인 이민자들의 첫 정착지 라 마르께에서 황무지를 개간하던 한인들부터 의류와 잡화를 파는 플로레스 한인마을 내 온세 상업지구 그리고 얼어붙은 땅 우수아이아에서 비닐하우스식 채소농사를 성공시킨 한인까지 그곳에서 정착해 있는 한인들의 역사와 생활상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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