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독서는 마음의 양식이라는 명언을 되새기고 살아간다. 문득 의미 없이 하루하루를 보내기엔 시간이 너무 아깝다는 생각이 들었다. 도서관에서 우연히 제목에 끌려서 책을 집어 들었다. ‘일기 정도 쓸 수 있으면’이라는 부제에 자신감이 샘솟았다. 대단한 노하우를 기대했다. 성실함과 꾸준함은 아무도 이길 수 없다는 말이 떠올랐다. 작가가 바로 그랬다. 꽤나 성실하게 독서에 시간을 투자했다. 그 결과 앉은 자리에서 책을 2시간 만에 모두 읽을 수 있었다. 비단 내용이 가벼워서 만은 아니었다. 한 편으로는 자기개발서와 같았다. 또 다른 면으로는 자서전처럼 느껴졌다. 하지만 이 책은 글쓰기를 알려주는 책이었다. 동시에 경제서적이기도 하다.
24시간 중에 2시간을 투자해서 평생 동안 돈 버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다. 너무 어려운 방법을 아주 쉽게 설명한다. 과연 나는 실천할 수 있을지 의문이다. 하지만 이 책은 나에게 글을 쓰게 만들었다. 미래에 대한 진지한 고민을 던져주었다. 안정적인 회사원으로 정년퇴직을 목표로 일했다. 하지만 그것은 안정적인 미래를 만들어주지 못한다. 내 삶은 내가 스스로 개척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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