Ⅲ. 분만과정 관찰 및 간호수행 기록
1. 산부입원
2. 분만 제1기
3. 분만 제2기
4. 분만 제3기
5. 분만 제4기
Ⅳ. 임상검사
Ⅴ. 사용약물
Ⅵ. 간호과정
Ⅶ. 참고문헌
본문내용
1. 진단 기준
(1) 경증 전자간증: 임신 20주 이상에서 고혈압과 단백뇨(>300 ㎎/24시간) 혹은 부종등이 관찰된다.
(2) 중증 전자간증: 급속도로 경증에서 중증으로 혹은 자간증으로 진행할 수 있다. 중증 전자간증의 진단은 다음과 같다.
중증전자간증진단
이완기 혈압≥110㎜Hg
단백뇨 ≥4g/24시간 혹은 Dipstick 2+ 이상
두통
시력장애
핍뇨(<500㎖/24시간)
경련(자간증)
혈청 크레아티닌 상승
고빌리루빈 혈증
혈소판 감소증
(3) 자간증: 간질과 같은 다른 원인없이 경련이 자가간증 환자에서 발생하면 자간증으로 진단할 수 있다.
2. 전자간증(Preeclampsia)
- 빈도: 임신 제 1삼분기에서 유산된 경우를 제외한 모든 임신의 약 5~7%에서 발생하고 10대의 초산부와 나이든 경산부에서 발생률이 높다.
-유병률과 사망률: 산모의 사망률은 드물지만 태반 조기 박리, 간 파욜, 자간증으로의 진행으로 모성사망이 발생하기도 한다. 태아사망은 주로 태반 부전이나 태반 조기 박리가 원인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고 자궁내 태아 발육 부전의 발생도 증가한다.
-원인: 임신중독증의 원인은 많은 연구에도 불구하고 아직 밝혀지지 않고 있으며 면역적, 내분비적, 유전적인 원인이 거론되고 있고 사회적 지위나 식이 부족 등의 원인도 제안되고 있다.
- 감별진단: 전자간증의 진단 기준에 만족하면 감별진단은 만성고혈압, 동반된 전자간증, 신증후군, 사구체신염, 그리고 루프스 신염등이 있다.
- 진단:
(1) 증상과 징후: 대부분의 초기 자간전증 환자는 증상이 없는 것으로 알려져 있고 고혈압, 부종, 단백뇨는 확실한 증상보다 선행하여 나타난다. 따라서 임신말기에는 이러한 초기 임신 중독증의 진단을 위해서 잦은 산전진찰이 필요하다. 뇌혈류량의 감소로 두통과 의식 이상을 초래할수 있고 과다한 세포외액의 증가에 의해서 척골/정중 신경의 압박으로 관절 압박감과 이상 감각을 느낄수 있다.
(2) 이학적 검사: 대개 부종이 제일 먼저 나타나고 고혈압, 단백뇨 순서로 발현한다.
(3) 검사소견: -일반혈액검사-Hct의 증가(혈장량 감소의 지표)
자료의 정보 및 내용의 진실성에 대하여 해피캠퍼스는 보증하지 않으며, 해당 정보 및 게시물 저작권과 기타 법적 책임은 자료 등록자에게 있습니다. 자료 및 게시물 내용의 불법적 이용, 무단 전재∙배포는 금지되어 있습니다. 저작권침해, 명예훼손 등 분쟁 요소 발견 시 고객센터의 저작권침해 신고센터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해피캠퍼스는 구매자와 판매자 모두가 만족하는 서비스가 되도록 노력하고 있으며, 아래의 4가지 자료환불 조건을 꼭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파일오류
중복자료
저작권 없음
설명과 실제 내용 불일치
파일의 다운로드가 제대로 되지 않거나 파일형식에 맞는 프로그램으로 정상 작동하지 않는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