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 스펜서 존슨의 책을 읽고 변화의 두려움을 극복하고 지혜롭게 대처하는 방법을 알려준다."에 대한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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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어제 술자리에서 전에 몸담았던 팀에 후배들을 우연히 만났다. 인천에서 근무하는 친구들인데 과천에서 만날 줄은 몰랐다. 공무원 퇴직은 했지만 아직도 활발하게 평가 업무를 하는 평가위원도 같이 있었다. 예전부터 알고 지냈던 분이라 반가웠고 합석을 해서 술을 마셨다. 오랜만에 만나서 많은 대화를 했고 기관의 미래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했다. 평가 위원은 우리기관의 미래를 걱정하며 변화하지 않으면 큰일난다고 말했고 빠르게 대처하지 않으면 힘들어진다고 말했다. 평가위원은 많은 기관을 다니면서 여러 가지 문제점을 알고 있었고 내부에서는 모르는 변화의 조짐을 파악하고 있었다. 외부에서 객관적으로 느끼고 있는 점을 들을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 변화를 두려워하는 고인물들이 각부서의 관리자로 자리하고 있는 것이 안타까운 현실이다. 아이디어를 수용하고 실패를 용인하는 문화가 없고 자리를 꿰차고 안주하려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에 발전이 더딜 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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