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 . 판 게아
대륙이동설을 최초로 주장한 사람은 독일의 기상학자이자 천문학자인 알프레드 베게너(Alfred Lothar Wegener)이다. 그는 대륙과 해양의 기원(The origin of continents and oceans)이라는 책에서 남미대륙과 아프리카 대륙의 해안선 모양이 일치한다는 사실을 통해 대륙이동설을 주장하였다. 대륙이동설(continental drift theory)이란 과거 지구상의 모든 대륙이 하나로 붙어 있었음을 말해주는 이론으로 과거 어느 시기에 여러 대륙으로 분리됨으로써 오늘날의 분포를 이루게 되었다는 것을 설명한다. 과거에 하나로 붙어 있던 대륙을 판 게아라고 한다. 베게너는 대륙이동설의 증거로 여러 대륙의 해안선 굴곡이 유사하며 또한 고생물 화석이 여러 대륙에 분포한다는 사실, 그리고 지질 구조의 연속성, 극 지역이 아닌 여러 대륙에서의 빙하의 흔적 분포를 내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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