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아는 조선의 명의는 누구일까? 누구나 할 것 없이 허준을 꼽을 것이다. 허준은 누구인가? 동의보감을 작성하여 중국에서까지 명의 소리를 들었던 명의 중에 명의이다. 하지만 조선에는 허준보다 더하면 더했지 덜하지는 않은 또 한 명의가 있다. 바로 이제마이다.
우리들 중에 이제마라는 이름을 잘 알고 있었던 사람은 없을 것이다. 하지만 태양(太陽)인, 태음(太陰)인, 소양(少陽)인, 소음(少陰)인이 있는 사상의학은 거의 모두 알 것이다. 바로 이 사상의학을 이제마가 창시한 것이었다.
*출생과 가족관계
그의 탄생일화를 살펴보면, 할아버지 충원공의 꿈에 어떤 사람이 탐스러운 망아지 한 필을 끌고 와서 이 망아지는 제주도에서 가져온 용마인데 아무도 알아주는 사람이 없어 귀댁으로 끌고 왔으니 맡아서 잘 길러달라고 하고 기둥에 매 놓고 가버렸다. 보니 망아지가 어찌나 탐스럽고 사랑스럽던지 등을 어루만지며 기뻐하다가 깜짝 놀라 잠을 깨니 남가일몽이라 꿈이 하도 신기하여 곰곰히 생각에 잠겨 있던 차에 밖에서 누가 찾는 소리가 들린다.급히 하인을 불러서 나가 보라하니 하인이 나갔다가 들어오는데, 뒤에는 어떤 여인이 강보에 갓난 아기를 싸안고 따라온다.
자료의 정보 및 내용의 진실성에 대하여 해피캠퍼스는 보증하지 않으며, 해당 정보 및 게시물 저작권과 기타 법적 책임은 자료 등록자에게 있습니다. 자료 및 게시물 내용의 불법적 이용, 무단 전재∙배포는 금지되어 있습니다. 저작권침해, 명예훼손 등 분쟁 요소 발견 시 고객센터의 저작권침해 신고센터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해피캠퍼스는 구매자와 판매자 모두가 만족하는 서비스가 되도록 노력하고 있으며, 아래의 4가지 자료환불 조건을 꼭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파일오류
중복자료
저작권 없음
설명과 실제 내용 불일치
파일의 다운로드가 제대로 되지 않거나 파일형식에 맞는 프로그램으로 정상 작동하지 않는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