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속에 약간의 과학 이야기가 담겨 있지만, 대부분의 내용은 물리학 책이 아니라 파인만 교수의 개인사와 교육에 대한 생각들이었다. 덕분에 과학적 지식이 없어도 책을 읽는 데 불편함이 없었다. 물리학뿐만 아니라 미술, 음악, 교육 분야에서도 큰 관심을 가지고 배우고 익힌 것이 꽤 인상적이었다. 책을 읽은 후, 나는 그의 다른 작품들을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물론 고등학교 물리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문과 졸업생인 독자들에게 현대 물리학을 제대로 이해하기 힘든 분야이다. 그래도 20세기를 살아가면서 그 시대의 일부를 함께 나눈 천재 물리학자가 파악한 세상의 이치에 대해 조금이나마 알고 싶어 이 책을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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