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수분섭취
-수분 섭취는 갈증기전에 의해 조절됨
-갈증을 조절하는 중추는 뇌의 시상하부에 있음
-갈증기전에 영향을 주는 요인
-건강한 성인 남자 기준 : 2,600ml/day 정도의 수분 필요
(1300ml수분 섭취,1000ml음식물섭취,300ml대사를 통해서 얻어짐)
-의식이 있어야 수분섭취가 가능하며 영아나 신경적,심리적 장애를 가진 대상자, 노인들은 갈증기전을 인지하거나 이에 반응할 수 없어서 탈수상태 될 위험이 있다.
*갈증기전: 직접적인 수분의 손실이나 탈수가 진행되었을 때나 혈장의 삼투질 농도가 상승되었을 때 발생하며 혈액량의 저하 또는 혈압의 저하 시에도 발생하게 됨
*레닌-안지오텐신-알도스테론 시스템
우선 레닌은 신장내 사구체에서 만들어지는 효소이다. 간에서는 안지오텐시노겐을 만들어 혈류상에존재하도록 한다. 레닌은 이 안지오텐신노겐을 분해하여 안지오텐신Ⅰ을 만든다.
이것은 안지오텐신전환료소(ACE)에 의해 안지오텐신Ⅱ로 바뀐다. 이 안지오텐신Ⅱ는 심장혈관계에선 현관을 수축시키며 부신피질에 작용하면 알도스테론(aldosterone)이 분비된다. 알도스테론의 표적조직은 신장이며 나트륨을 잡아두는 역할을 하여 수분의 배출 역시 감소시키는 역할을 하며 결국은 혈압의 상승을 초래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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