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생각해 봅니다
2. 각자 점검해보기 (10분)
3. 부부 나눔 (10분)
4. 전체 나눔 (30분)
5. 생각 넓히기
6. 숙제
본문내용
1. 생각해 봅니다
우리는 가끔 전혀 예기치 않았던 말들이 내 입에서 튀어나와 자신과 상대방을 당황하게 할 때가 있다. 그러나 그 말은 언젠가 우리의 마음속에서 한 번이라도 생각해 본 적이 있기 때문에 무의식중에 표출되어 나온 것이다. 왜냐하면 우리가 하는 말들은 우리의 내면과 삶의 태도, 감정과 사상을 있는 그대로 나타내 보여 주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예수님은 "마음에 가득한 것을 입으로 말함이라. 선한 사람은 그 쌓은 선에서 선한 것을 내고 악한 사람은 그 쌓은 악에서 악한 것을 내느니라(마 12:34-35)"고 말씀하신다.
선지자 예레미야도 "마음보다 부패한 것이 이 세상에는 없다(렘 17:9)"고 했다. 그래서 우리가 입을 다스릴 줄 모르면 영적으로 낮은 수준의 사람이 될 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에게도 큰 피해를 주는 결과를 가져오고야 만다. "웃느라 한 말에 초상난다"는 속담이 있고 "말이 씨가 된다"는 말도 있다. 성경에도 "온량한 혀는 곧 생명 나무라도 패려한 혀는 마음을 상하게 하느니라(잠 15:4)"라는 말이 있고 또 "혹은 칼로 찌름같이 함부로 말하거니와 지혜로운 자의 혀는 양약과 같으니라(잠 12:18)"고 지적할 정도로 말은 매우 무서울 수 있다. 그래서 입술의 절제에 따라 말은 축복이 되기도 하고 저주가 되기도 하며, 병을 가져다주기도 하고 치료가 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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