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학과 진단검사와 간호 레포트('간호사를 위한 진단검사' 책 참고하여 작성함)"에 대한 내용입니다.
목차
1. 진단검사와 간호
본문내용
임상검사의 변동요인(p32-33)
- 혈액 성분은 운동, 식사, 정신적 스트레스 등에 의해서 영향을 받는 경우가 많음
- 아침 공복 시에 채혈하는 것이 원칙
- 격심한 운동 후에는 충분히 안정을 취한 다음 채혈하며, 동일한 환자에게서 같은 검사를 반복하는 경우에는 같은 시각, 같은 조건하에서 채혈하는 것이 바람직함
- 임상병리검사 전의 여러 가지 조건을 엄격하게 규정한 후 검사하는 것이 중요함 (대상자의 질환을 바르게 나타내고 검체 채취 시 상태를 정확히 재현하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
* 체위
- 직립 자세 → 정수압 증가 → 혈장 감소, 단백질 농도 증가
누워 있다가 앉는 자세로 바꾸기만 해도 알부민과 칼슘이 증가할 수 있고 장기간 침상환자인 경우는 Hb가 처음 입원 시보다 감소 하므로 출혈이나 용혈로 오인할 가능성이 있음
- 외래에서의 채혈은 서 있는 자세에서, 입원의 경우에는 누워 있는 자세에서 채혈하는 것이 결과 해석에 혼란을 초래하지 않음
* 음식물의 섭취
- 식생활습관이 검사 결과치에 미치는 영향은 각 검사 항목에 따라 다름
- 혈청의 당 농도는 식후 30분부터 증가함
- 변화가 가장 큰 시각은 주로 식후 1∼2시간이지만 중성지방은 늦게 증가하여 5시간 후에 최고치를 보인 후 감소하는 경향을 나타냄
- 중성지방의 측정은 12∼15시간 공복 후에 채혈된 것이 아니면 변동 폭이 크므로 의미 X
- 약간의 이상치로도 심각한 의미를 갖는 검사나 엄밀하게 경과 추이를 보기 위한 검사는 가능한 한 식사에 관한 조건을 일정하게 유지하는 것이 중요함
운동
- 운동 부하 → 혈액 농축 → 혈액학적 검사, 총단백, 효소활성 검사치 등 증가
- 일시적으로 CK(creatine kinase), LD(lactate dehydrogenase), AST(aspartate transaminase) 등 증가
- 혈액응고, 혈소판 등의 활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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