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오랫동안 가장 많이 읽히고 있는 과학도서 중 한권이며 동시에 많은 논란도 따라다니는 책이다. 이 책에서 저자는 인간을 어떻게 바라보고 있는지 살펴보고 그에 대한 나의 생각도 밝혀 보고자 한다. 리처드 도킨스의 주장대로 하자면 이 지구의 주인은 유전자이다. 인간은 그저 유전자를 보관, 운반, 전송하는 생존 기계일 뿐이다. 『즉 우리는 유전자로 알려진 이기적인 분자를 보존하기 위해 맹목적으로 프로그램 된 로봇 운전자다. 사람을 비롯한 모든 동물이 유전자가 만들어 낸 기계라는 것이다.』 이 책에서 표현하는대로 보자면 태초에는 물, 암모니아, 메탄, 이산화탄소 등 단순한 화합물만 존재했다. 그러던 어느 날 번개가 치며 일어난 화학적 반응으로 보다 복잡한 분자가 등장, 단백질을 구성하는 아미노산이 만들어졌다. 이 분자들 중 하나가 우연히 자기 복제를 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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