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살아가면서 다양한 감정을 느끼고, 다양한 행동을 한다. 또한, 여러 상황들에 행복감을 느끼기도 하고 스트레스를 받기도 한다. 이 모든 것들이 모두 ‘뇌’에서 일어난다는 것은 모두가 알고 있는 사실이다. 그러나 뇌 안에서 어떤 물질들이 어떤 작용을 통해 어떻게 이런 결과가 발생하게 되었는지에 대해서는 크게 관심을 가지지 않은 경우가 많다. 사람의 뇌는 작은 신경세포인 뉴런 수십억 개로 이루어져 있으며, 뉴런은 수십억 개의 작은 마이크로칩처럼 뇌에 컴퓨팅 능력을 제공한다. 이 뉴런이 전선과 같은 기능을 하는 긴 가지에 전기 신호를 흘려보냄으로써 서로 끊임없이 대화를 주고받는데, 전기 신호가 가지 끝에 도달하면 신경전달물질이라는 화학 신호를 뿜어낸다. (Alex Korb, 2018) 이러한 일련의 과정을 통해 우리는 어떠한 기분을 느끼기도 하고, 특정한 행동을 하기도 한다. 정상 상태의 신경전달물질은 비교적 일정한 농도를 유지하지만, 만약 어떠한 이유로 심각하게 결핍되거나 과도하게 분비될 경우 죽음에까지 이를 수 있기에 우리의 삶에, 그리고 뇌의 정상적인 활동을 위해 매우 중요한 물질이다. 그렇기에 본 글에서는 신경전달물질들의 역할을 살펴보고, 나의 생활에 가장 많이 작용한다고 생각되는 물질에 대해 설명해보려 한다.
참고자료
· Alex Korb (2018). 우울할 땐 뇌과학. 정지인. 심심
· Daniel L. Schacter (2017). 심리학 입문. 민경환 외. 시그마프레스
· Daniel Z. Lieberman & Michael E. Long (2019). 도파민형 인간. 최가영. 쌤앤파커스
· 김성일 (2011). 동기에 대한 신경교육학적 접근. 교육심리연구, 25(1), 87-110
· 노유리 (2016). 도파민의 구조와 기능. 부산대학교 교육대학원 석사학위논문
· 박가영 (2021). 성취목표지향성의 뇌과학적 이해와 교육적 시사점. 서울교육대학교 교육전문대학원 석사학위 논문
· 송창호 (2019). 뇌 신경 이야기. 전북대학교출판문화원
· 이영호 (1998). 음식 섭취와 신경 전달 물질. 생물치료정신의학, 4(2), 259-269
· 진은제 (2013). Keller의 동기이론에 대한 뇌과학적 이해와 교육적 시사점. 서울교육대학교 교육대학원 석사학위 논문
· 허지은, 김정기 (2014). 도파민 호르몬 활성화를 통한 디자인 교육 공간 계획. 한국실내디자인학회 학술대회논문집, 119-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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