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소형원자로의 정의 및 구조
2. 소형원자료의 종류 및 발전 방법
3. 소형원자로의 세게 현황
4. 소형원자로의 국내 현황
본문내용
21세기에 들어서 다양한 에너지들이 개발되고 있다. 세일가스의 활용으로 기존 석탄과 석유를 사용하는 것보다 저렴해진 가스 발전을 할 수 있게 되었고, 태양력, 풍력, 수력 발전 같은 친환경 재생에너지들도 계속해서 개발, 개선되고 있다. 원자력 발전 또한 이러한 친환경성과 안정성, 그리고 경제성을 고루 중시하는 시대의 흐름에 발맞추어 이에 적합한 형태의 원자로인 ‘소형 원자로’를 개발하고 있다. 원래 기존에 사용하던 원자력 발전 방식은 대용량화를 해서 규모의 경제를 실현해 경제성을 중시한 저렴한 에너지로 사용해 왔다. 그러나 현재 대규모 전력 수요처가 감소되고 있고, 전력 시장에 투자하는 리스크가 커졌다. 또한 원자력 발전의 사고로 인한 위험성에 때문에 친환경적이고 안전한 에너지의 수요가 증가했다. 이렇게 여러가지 요인들에 의해 기존의 대형원자력 발전소에서 벗어나 소형원자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소형원자로는 Small Modular Reactor이라는 의미로 SMR이라고 불리며 기존의 대형 원자로와 다르게 배관이 없고 주요기기를 하나의 용기 안해 배치한 형태를 가진다. 일반적으로는 500MW급 이하를 말하며 IAEA(세계원자력협회)에서는 300MW급 이하를 소형 원자로로 정의하고 있다. 일반적인 구조는 소형 모듈안에 노심 및 핵연료, 증기발생기, 펌프, 가입기를 한번에 넣어놓은모양이다. 이러한 소형 원자로는 투자 규모가 작아 전력시장에서 리스크가 작아 전력 수요가 적은 시장에도 진줄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보통 소형원자로를 건설할 때는 3000억 정도가 든다고 한다. 또한 소형원자로는 기존의 대형 원자로보다 안전하다. 자연순환형 냉각방식을 이용해 정전시에도 안전이 확보되고 전자동화가 가능하다. 또한 원전에서 사고가 일어났을때도 기존 대형 원자력 발전소는 원전 반경 30km가 비상대피구역이지만 소형원자력발전은 원전반경 300m만 대피하면 된다. 또한 노심 비분해 캡슐을 사용해 핵 확산 위험을 최소화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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