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체중 및 신장
우리나라 영아의 출생 시 평균 체중은 3.28kg, 평균 신장은 50.7cm(2009 국민건강통계,2010)로 출생 후 3~5일이 되면 출생 시보다 5~10% 정도 감소하는데, 이는 태변, 요의 배설, 폐 및 피부로부터의 수분 증발 등에 의해 생기는 일시적인 현상으로 7~10일경에는 다시 출생 시의 체중으로 회복된다.
이를 ‘생리적 체중 감소’라고 한다.
1세가 되면 출생 시 3배 정도의 몸무게가 된다.
출생 시 체중이 적은 아기가 성장 초기에 체중 증가가 더 빠르게 나타난다.
신장은 생후 1년 동안 25~30cm가 커지며, 유전, 생활환경, 영양 등에 의해 영향을 받는다.
2)두뇌 발달
두뇌 발달은 태아기와 영아기 초기에 빠르고 왕성하게 일어나 태아기 10~18주에 이미 성인과 같은 수준의 세포수를 갖게 되고 출생 시의 뇌신경 세포수는 성인이 가지고 있는 1,000억 개 이상에 달하게 되며, 생후 6개월이 되며 두뇌의 전 세포수가 최대에 이르고, 4세가 되면 완성한 수초 형성 등의 세포 성숙 과정을 거쳐 두뇌의 90%가 형성된다고 한다.
3)신체 구성 성분
체내 총 수분 함량은 신체에서 가장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성분으로 신생아일 때는 74% 정도로 어른보다 높으나, 점차 감소하여 어른 수준과 비슷한 60%에 이르게 된다.
지질 보유량은 1세 영아가 되면 23%로 증가
단백질 보유량은 1세 영아가 되면 15%로 증가
총 무기질은 1세가 되면 체중의 약 2.0%를 차지
체중 당 남아는 여아보다 체내 단백질 축적량이 많고 여아는 남아보다 체지방 축적량이 높게 나타난다.
4)머리둘레와 가슴둘레 및 신체 발달
머리둘레는 생후 1년 동안 12cm 정도 커지며 생후 1년이 되면 머리둘레와 가슴둘레는 비슷해지고 몸에서 머리가 차지하는 비율이 점차 감소하게 된다.
두뇌는 약 4살까지 발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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