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이라는 위안' 책을 읽고 독후감을 적었습니다.
책의 내용과 그때그때 나의 생각을 적었으며, 마지막에는 종합한 소감이 있습니다.
각 단락위에는 단락의 요점을 간략히 적었으며, 그 내용은 목차와 같습니다.
목차
1. 책을 읽게 된 계기
2. 자아의 불안
3. 사회의 불안
4. 일터의 불안
5. 사랑의 불안
6. 가족의 불안
7. 전체 소감
본문내용
<책을 읽게 된 계기>
이번엔 어떤 책을 읽을지 고민하다가 ‘불안이라는 위안’의 제목이 눈에 띄었다. 사실, 불안이라는 감정과 나는 떼려야 뗄 수가 없다. 나는 평소에는 크게 느끼지 않지만 어떤 상황에 직면했을 때 잠을 자기도 힘들 정도의 불안을 느낀다. 예를 들어 나는 큰 발표가 있거나 중요한 시험 등 평가받는 상황에서 그러하다. 잠을 자다가도 심장이 쿵쾅거려 깨거나 아예 잠을 들기 힘들 때도 많다. 그나마 다행인 것은 그런 큰 일이 있기 전에만 그런다는 것이다. 그렇지만 그런 상황이 아예 없는 것도 아니고 항상 생기기 나름이라서 나에게는 큰 고민이다. 그렇기 때문에 이 책의 제목이 더 눈에 띄었을 지도 모른다.
<자아의 불안>
이 책은 자아의 불안, 사회의 불안, 일터의 불안, 사랑의 불안, 가족의 불안으로 구성되어 있다. 먼저 자신의 불안에 대해 살펴보고 난 후 주변과 관련된 불안으로 서술된다. 자아의 불안에서 저자는 내면아이라는 개념을 소개한다. 저자는 사람들 모두 내면아이를 가지고 있다고 한다. 긍정적인 내면아이가 있고, 부정적인 내면아이가 있는데, 부정적인 내면아이가 일상 생활을 살아가면서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 특히, 어린 시절 받은 상처로 이러한 내면아이가 자란다. 이는 나중에 사회관계에서의 갈등으로, 부부관계에서의 갈등으로도 나타날 수 있다. 그러나 이 책에서 저자는 상처받은 내면아이가 있다고 해서 무조건 나쁘다고 이야기하지 않는다. 오프라윈프리처럼 불우한 가정환경을 지녔다하더라도 이러한 내면아이를 어떻게 돌보느냐에 따라서 우리의 삶은 달라질 수 있다고 한다. 내면아이를 이해하고 치료하면 더 좋은 삶으로 나아갈 수 있다는 것이다.
내면아이로부터 시작하여 저자는 자신의 내면을 계속해서 들여다보고 진짜 나를 인정할 것을 이야기한다. 그러나 진짜 나를 인정하는 것은 나의 나쁜 점도 받아들여야하기 때문에 그만큼 힘들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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