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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셀러인 '거꾸로 읽는 세계사'를 보기 편하게 정리해 제 감상문에 자신의 느낀점과 생각을 조금만 추가하면 순식간에 A+ 독후감이 탄생합니다.
한 챕터당 간략한 줄거리와 느낀점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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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간략한 저자소개
2. 서문
3. 드레퓌스 사건
4. 사라예보 사건
5. 러시아 혁명
6. 대장정
7.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8. 총 느낀점
본문내용
두 번째 사건은 중고등 학생 때 자다가도 한 번쯤은 들어본 사라예보 사건이다. 사라예보 사건은 오스트리아-헝가리 황태자 부부를 사라예보에서 세르비아계 청년이 저격한 사건이다. 이로 인해 주변 여러 나라가 전쟁을 일으켰고 점점 스케일이 커져 1차 세계대전이라 불리는 거대한 전쟁이 되었다.
1차 대전에 관한 책이나 세계 경제의 역사에 대해 배우다 보면 사라예보 사건은 전쟁하고 싶어서 안달 난 국가들의 좋은 빌미였을 뿐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거꾸로 읽는 세계사’에서도 이 점을 말하고 있다. 1차 산업혁명이 일어나고 강대국들이 식민지를 만들기 시작한다. 제국주의가 시작된 것이다. 선두주자는 모두가 알다시피 영국과 프랑스다. 강력한 군대로 아프리카, 아시아 할 거 없이 여기저기 두드려 패고 다니면서 큰형님 미국이 등장하기 전까지 골목대장 역할을 하고 있었다. 그러다 보니 나중에 산업화를 한 독일은 식민지가 없었고 남은 방법은 빼앗아오는 것뿐이었다. 그렇게 전쟁하려고 준비하다가 사라예보 사건이 터지자 오스트리아-헝가리 뒤에서 ‘같은 민족 아이가?’를 외치며 참전하고 다른 나라들도 각자의 이익을 위해 참전했다.
모든 전쟁이 다 그렇겠지만 1차 세계대전은 특히나 각각의 국가의 이익에 의해서만 움직였다. 식민지를 빼앗으려는 나라와 지키려는 나라, 양쪽 모두에게 무기 팔면서 콧노래 부른 미국, 유럽이 전쟁 나서 아시아에 신경 못 쓰자 바로 땡잡았다고 아시아 식민지 늘린 일본. 그리고 마지막엔 정의로운 듯 민족자결주의를 외쳤지만, 실상은 패전국 식민지 나눠 먹기까지.
식민지 입장에선 아주 어이없는 상황의 반복이자 전쟁이었다. 갑자기 이상한 놈들이 우리 집 쳐들어와서 허락 없이 다 빼앗아가더니 또 지들끼리 우리 집 가지겠다고 싸우고 나중엔 우리 집을 지들끼리 합의해서 가져간단다. 모든 상황에서 집주인 허락은 단 한 번도 들어가지 않았다. 아주 웃기는 상황이다. 서럽게도 우리나라는 피해자였고 국력의 중요성을 이런 역사 속 전쟁을 통해 느끼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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