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커피 원두 가격이 2배 이상 올라 관련 종사자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 국제원두가격 기준 9년 만에 최고가를 이루었다.
전 세계 커피 원두의 1/3 이상을 차지하는 1위 생산국인 브라질은 지난해 심각한 가뭄 현상으로 물 부족 현상을 겪었다. 연달아 7월에 한파까지 닥치면서 원두의 수확량이 급격하게 감소했다. 커피 원두 2위 생산국인 베트남에서는 인스턴트 커피, 에스프레소 등에 주로 사용되는 원두를 생산한다. 베트남 역시 이상기후로 인해 커피 원두 수확량이 감소했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까지 더해져 커피 농가, 항구 등에 봉쇄 조치가 내려지며 생산, 물류 모두 차질이 생겼다. '아라비카' 원두를 생산하는 에티오피아에서는 지난 8월부터 이어진 내전으로 인해 커피 원두 생산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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