神農本草經疏
신농본초경소
作者 繆希雍
작자 무희옹
明 1625年
명나라 1625년
底本 明天啓乙丑五年(1625)海虞毛氏綠君亭刊本(故宮善本:故觀006481–006492;國家圖書館掃描本);日本活字本(美國國會圖書館藏本)
저본 명나라 천계 을축 5년, 해우모씨녹군형간본 국가도서관소묘본 일본활자본 미국국회도서관장본
梓行《本草疏》題辭
梓行[zǐxíng]판각하다. 출판하다. 간행하다.
題辭 :서문, 官府에서 백성(百姓)의 소장(訴狀) 또는 원서(願書)에 대(對)하여 적절(適切)한 처리(處理)를 내리던 글발
신농본초경소 출판 서문
藥性之道, 具在本草, 雖代有哲匠, 演其奧義, 然去古彌遠, 浸失其旨。
*哲匠[zhéjiàng]1현명하고 재예(才藝)가 있는 사람.2현명한 신하.3문인. 화가
*寖(잠길 침; ⼧-총13획; jìn)失 :逐渐失去
약성의 도리는 모두 본초에 갖추어져 있고 비록 대대로 철인과 뛰어난 의사가 있어 심오한 뜻을 연역했으나 고대의 거리가 멀어질수록 그 뜻을 점차 잃었다.
予以綿質, 性復疏戇, 本不堪塵俗。
疏戇(어리석을 당; ⼼-총28획; zhuàng,gàng) :사람 됨이 데면데면하고 어리석음
내가 솜처럼 약한 바탕에 성품이 다시 데면데면하고 어리석어 본래 세속을 감당치 못했다.
年方弱冠, 値門戶衰冷, 世累糾纏, 以是多見憤激礙膺之事, 十常八九。
纠缠 [jiūchán] 1. 뒤얽히다. 뒤엉키다.2. 치근거리다. 자드락거리다.3.분쟁을 일으키다.
礙膺:가슴 속 응어리
나이가 20세에 가문이 쇠미해지고 대대로 자주 분쟁이 있고 많이 격분의 응어리질 일이 10에 항상 8,9가 되었다.
自茲數嬰疾病, 於是檢討《圖經》, 求其本意, 積累旣久, 恍焉有會心處, 輒札記之。
札記 :簡略하게 기록(記錄)하는 일, 또는 기록(記錄)하는 책(冊)
이로부터 몇 아이가 질병이 있어서 이에서 도경을 검토해보고 본질의 뜻을 구하여 쌓임이 이미 오래되어 황홀하게 이해한 바가 있으면 문득 간략하게 기록했다.
歷三十餘年, 遂成此《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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