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종'이라는 단어를 들으면 일반적으로 부정적인 어감을 떠올린다. 그 어원이 '관심 종자'라는 탓이기 때문일 테다. 관심받고 싶어서 별의별 짓을 다 하는 사람들이랄까. '관심을 받고 하는 행위' 자체는 나쁘지 않다. 사람은 누구나 관심받길 원한다. 그 정도의 차이만 있을 뿐.
"이 책의 주된 주제는 모두가 관심을 원하는 세상 속에서 어떻게 하면 효과적이고 올바른 방식으로 관심을 획득하느냐이지만 동시에 관심을 갈구하는 사람들이 세심한 평가 없이 모조리 관종이라는 모호한 용어로 묶여 혐오의 변주곡을 울리는 것을 어떻게 막느냐다."
저자는 '관심'이라는 주제로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을 엮어낸다.
우선 부정적인 어감을 갖는 '관종'이라는 단어를 '관심을 필요로 하는 존재(Attention seeker)'라는 중림적인 의미로 재정의하여 풀어낸다. 관심을 얻기 위한, 관종이 되기 위한 4가지 조건으로 1) 꺼지지 않는 가시성, 2) 고집스러운 협력성, 3) 절대적인 진실성, 4) 감당할 수 있는 적정선 등을 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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