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장 신생아의 건강문제
❖출산머리부종(산류)
▪두피에 생긴 경계가 불명확한 부종, 두개골 위의 조직에 혈청이나 혈액 축적
▪반상출혈이나 점상출혈 동반, 출생 직후에 나타나고, 봉합선 너머까지 퍼진다.
▪치료할 필요가 없으며, 수일 내(48-72시간)에 자연 소실
❖두개혈종
▪두개골과 골막 사이의 혈관 파열로 골막하 출혈, 감자 분만과 흡입 분만 시 발생
▪경계가 명확하며, 봉합선을 넘지 않고, 수와 크기가 다양
▪출생 시에는 미미하나 2-3일째 커짐, 합병증이 없으면 치료 필요 없음
▪2주에서 3개월 내 흡수, 절개나 흡인 시행하지 않음
❖모상건막하 출혈
▪두개표건막(epicranial aponeurosis)과 두개골 골막 사이 연조직의 출혈
▪흡입 분만, 감자 분만 시 빈도 증가, 초기 발견 중요
▪출혈 출생 후에도 계속될 수 있으며, 심각한 합병증을 유발 가능성 있음
▪두위 연속 측정, 목 뒤쪽 부종이 커지거나 단단한 덩어리 있는지 관찰
❖횡격막 신경마비
▪C3-C4신경의 손상으로 횡격막 마비, 대부분 일측성, 동측 상지마비 동반
▪횡격막 마비로 인해 폐 확장이 효율적이지 않기 때문에 호흡곤란이 가장 흔한 증상
▪청색증, 빈호흡, 완전한 호흡부전, 침범된 쪽 폐에 폐렴과 무기폐 발생
▪침범된 쪽 폐는 확장되지 않으며, 횡격막이 올라가 호흡 시 시소운동
▪침범 안 된 쪽의 폐의 확장을 극대화시키기 위해 침범된 쪽으로 눕힌다
▪호흡곤란 정도에 따라 산소 공급, 인공 환기 등 시행
❖간호
➢ 안면신경마비
▪눈이 완전히 감기지 않으면 인공눈물 점안, 눈 덮어줌
▪제대로 빨 수 있도록 돕고, 모유 금기는 아니나 빠는 데 도움이 필요
▪입 다물지 못하기 때문에, 구멍이 큰 부드러운 고무 젖꼭지 사용, 질식되지 않도록 주의
➢ 상완신경마비
▪침범된 팔을 상복부 고정
▪생후 7-10일부터 어깨, 팔꿈치, 손목, 손가락에 수동적 관절운동 시작 => 근육수축 예방 ▪손목 굴곡경축을 예방하기 위해 지지대 적용
자료의 정보 및 내용의 진실성에 대하여 해피캠퍼스는 보증하지 않으며, 해당 정보 및 게시물 저작권과 기타 법적 책임은 자료 등록자에게 있습니다. 자료 및 게시물 내용의 불법적 이용, 무단 전재∙배포는 금지되어 있습니다. 저작권침해, 명예훼손 등 분쟁 요소 발견 시 고객센터의 저작권침해 신고센터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해피캠퍼스는 구매자와 판매자 모두가 만족하는 서비스가 되도록 노력하고 있으며, 아래의 4가지 자료환불 조건을 꼭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파일오류
중복자료
저작권 없음
설명과 실제 내용 불일치
파일의 다운로드가 제대로 되지 않거나 파일형식에 맞는 프로그램으로 정상 작동하지 않는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