Ⅱ. 본론
(1) 오리엔티아 쯔쯔가무시균 (Orientia tsutsugamushi)
1. 원인 병원체
2. 감염 경로
3. 증상
4. 진단 및 검사
5. 치료
6. 관리 및 예방
(2) 중증 열성 혈소판 감소 증후군 바이러스(SFTS virus)
1. 원인 병원체
2. 감염 경로
3. 증상
4. 진단 및 검사
5. 치료 및 예방
Ⅲ. 결론
Ⅳ. 참고자료
본문내용
Ⅰ. 서론
동물들과 인간은 과거부터 밀접해 왔으며, 접촉이 늘어나면서 동물에게만 질병을 일으키던 병원체들이 인체에까지 적응하도록 변화한 경우가 많아지고 있다. 이런 경우를 인수공통전염병이라고 하는데, 사람과 동물이 같은 병원체에 감염되어 질병을 일으키는 것을 말한다. 인수공통전염병이 전파되는 방식은 모기 등의 절족동물을 통해 사람에서 사람으로 전파되기도 하고, 사람의 질병이 동물이나 음식을 통해 또 다른 사람에게로 전파되는 등 전염경로는 다양하다. 현재 전염병들 중 약 70%이상이 동물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가을철에 야외 활동을 많이 하거나, 성묘를 가는 등의 활동을 하면서 잔디나 풀 속에 있는 진드기에게 물려 감염되는 경우가 많다는 뉴스를 접한 경험이 있는데, 진드기가 매개체가 되는 병에 호기심을 갖게 되었다. 따라서 절족동물에 의해 옮겨지는 병원체 중 진드기에 의해 병원체가 옮겨지는 오리엔티아 쯔쯔가무시균(Orientia tsutsugamushi)과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바이러스(SFTS virus)에 대하여 알아보고자 한다.
Ⅱ. 본론
(1) 쯔쯔가무시균 (Orientia tsutsugamushi)
오리엔티아 쯔쯔가무시균(O. tsutsugamushi)은 리케차(Rickettsiae) 과에 속하고 필수적으로 세포내 기생을 하는 미생물로, 세균보다 약간 작고 막대 모양 또는 알 모양 등 다양한 형태를 가지고 있다.
O. tsutsugamushi에 의해 유발되는 쯔쯔가무시병은 감염된 털진드기의 유충이 사람을 물 때 그 미생물이 인체 내로 들어가 혈액과 림프를 통해 전신으로 퍼져 발열과 혈관염을 유발하는 감염질환이다. 또한 쯔쯔가무시균은 자연에서 진드기, 이, 벼룩 등의 흡열성 절지동물에 기생하고, 절지동물이 피부를 물어 감염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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