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했던 어느 하루, ‘책을 읽고 싶다’ 생각했던 날이 있었다. 그날 서점에서 나의 시선을 끈 도서는 ‘공부의 미래’라는 책이었다. 로봇과 인공지능, 증강현실과 가상현실, 사물인터넷 등 이를 포괄하는 ‘4차 산업혁명’이 이끄는 미래의 교육은 어떤 방향으로 흘러가며 진화할 것인가? 이런 의문에 책장을 넘기게 되었다.
이 책의 저자 ‘구본권’은 한겨레 기자로 이미 ‘로봇 시대, 인간의 일’이라는 저서를 출간해 4차 산업혁명 시대의 개막으로 변화되는 미래사회에 대한 전망을 관측한 전문가 이기도 하다. 이에 더욱 신뢰하고 독서를 이어 나갔다. 이 책은 이러한 변화 속에서 미래의 교육과 학습, 교육자와 학습자는 어떻게 준비하고 대비해 나가야 하는가 하는 본질적 질문을 함으로써 학습자와 교육자 모두에게 중요한 통찰을 제공하고 있다.
책은 ‘자동 기계번역 시대, 외국어를 배워야 할까?’로 시작되는데 이는 평소 내가 나에게 던지던 질문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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