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본론
1) 그린버그적 모더니즘에의 도전 : 포스트포멀리스트의 입장
2) 미술사의 구조주의적( 및 후기구조주의적) 접근
3) 구조주의와 역사적 분석의 해체 : 시각의 수직축에서 수평축으로의 전이
4) 나의 견해 or 의견
본문내용
2-3. 구조주의와 역사적 분석의 해체 : 시각의 수직축에서 수평축으로의 전이
‘아방가르드의 독창성’은 전통적이며 역사적인 내러티브에 반하는 통합적인 구조주의적 분석을 보였으며, 본격적인 포스트모더니즘 당론이 제시되었다고 평가를 받았다. 1993년의 ‘시각적 무의식’에서 추가로 저술이 되었고 크라우스는 이 책에서 구조주의를 포기하고 역사적인 부석은 해체시켰다. 이 책에서는 더 이상 하나의 역사가 입체주의와 추상표현주의에 해당하는 피카소와 폴록을 한 곳에 수용하지 않는다.
‘시각적 무의식은’ 아방가르드의 구조적인 분석을 심리화 하였다. 크라우스는 폴록이 1990년 시각에서 비정형이 연관되는지를 현대의 미술과 초현실주의적 연결지어 관심을 가졌다.
크라우스의 이론의 전개흐름은 르네상스 시각의 형식적, 수직적인 그리드에 반대한다는 일관성을 보이고 있다. 모더니즘 당론에 관여가 깊은 크라우스는 자체의 한계에 대해서 인식하고 포스트모던의 주창자로 이론적인 변천을 시도했었다. 이러한 크라우스의 시각 전환의 결정적인 영향은 반 모더니즈트 이론, 구체적인 개념이다.
크라우스의 이론은 미술매체들의 분리, 위계를 조장하는 고급 모더니즘의 신화적인 구조를 깨는데 사용되었다. 크라우스에 따르면 초현실주의와 이와 연관 있는 추상적인 표현주의는 비정형 주조의 해석자이며 실행자라고 하였다. 이러한 면에서 볼 때 모더니즘의 역사가 크라우스의 의하여 비정형과 연관지어 다시 조면되었다고 볼 수 있다.
바자이유는 수평성이 수직성을 근본의 축으로 하고 있는 철학을 위협하고 있다고 하였다. 수평성은 모더니즘에서 배제가 된 표상의 한계로부터 물질성의 회귀를 의미한다. 수평성의 주제에 대해서는 비정형에서 제시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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