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옥의 처마는 밖으로 돌출된 지붕이며 처마의 길이가 길수록 나무 기둥이 비에 젖을 확률이 적다. 원래는 ‘첨아’라고 부르던 것이 처마, 첨하가 된 것이다. 처마의 길이는 한옥에 따라 다양한데, 처마의 길이가 기둥 높이의 50%를 넘어간다면 우리는 이를 처마가 ‘깊다’고 표현한다.
처마는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많은 동양권 국가에서 사용되고 있는데, 위도를 기준으로 하여 서로 다른 양상을 보인다. 이는 햇빛이 들어오는 각도가 달라지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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