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로스쿨)(교수 극찬) 채권법 총론,각론 시험답안/요약노트/예시문제/과제"에 대한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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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갑(甲)은 을(乙)자동차 회사로부터 승용차 1대를 24개월 할부로 구입하였다. 그런데 그 자동차는 구입 후 2개월이 지난 뒤부터 엔진에 고장이 생겨서 을(乙)이 직영하는 서비스공장에서 수 차례 수리를 받았으나 여전히 엔진의 기능이 회복되지 않았다. 이에 갑(甲)은 을(乙)에게 흠 없는 새 자동차로 교환하여 줄 것을 요구하였다. 그러나 을(乙)은 갑(甲)과 매매계약을 체결한 당시에 사용한 자동차매매약관에 다음과 같은 조항이 있음을 이유로 갑(甲)의 요구를 거절하였다. “① 갑(甲)이 구입한 자동차에 하자가 있을 때에는 을(乙)은 자동차 인도 후 1년간 을(乙)이 직영하는 서비스공장에서 무료로 애프터서비스를 제공한다. ② 을(乙)은 ①항의 책임을 제외하고는 자동차의 하자에 대하여 일체의 책임을 부단하지 않는다.” 이러한 약관의 조항이 있는 경우 갑(甲)이 취할 수 있는 조치는?
약관이란 기업의 독점화와 집단적 거래발전에 따라 발생되고 제도화 된 것임으로써 부합계약, 부종계약이라고도 하며 약관의 해석에 있어서 상대방에게 유리하게 해석하는 것이 공평하며 매매약관에 대한 불공정약관문제로서, 甲은 공정거래위원회에 가서 신의성실의 원칙에 반하여 공정을 잃은 조항들을 무효화하고 약관심사위원회로부터 위법되는 조항을 심의를 거쳐 시정권고를 하도록 하여야 한다고 생각됩니다.(명실상부한 계약의 자유)
2. 甲은 서울시와 서울시 봉천동 제1, 2공구의 소방도로확장공사계약을 다음의 내용으로 체결하였다. 즉 공사비는 甲이 부담하고 서울시는 그 대가로 위 봉천동 산 101번지의 임야 중 1700여평에 대하여 甲에게 사용권을 부여하고 장차 이 임야를 불하할 때에 甲에게 우선 불하여 주기로 계약을 맺었다. 甲은 총공사비 7000만원을 들여 위 소방도로공사를 완성하고 서울시에 인도하였으나 서울시는 위 임야가 서울시의 소유가 아니라 국가의 소유인 것으로 밝혀져서 甲에게 약정한 임야에 대한 사용권은 부여하지 못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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