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송파구 방이동에 위치한 올림픽선수기자촌아파트(1989)를 분석하고, 답사한 내용의 보고서입니다. 답사 촬영사진과 이미지, 내부 평면 및 유닛 엑소노로 구성되었습니다.
목차
1. 답사선정배경
2. 올림픽 선수기자촌 아파트 (개요 및 기본)
3. 단지구성특징
4. 유닛구성
5. 답사마무리
본문내용
1. 답사 선정 배경
주거사를 공부하다 보면 자주 등장하는 아파트(단지)가 몇 개 있다. 최초의 아파트라 일컬어지는 충정아파트부터 종암아파트, 최초의 아파트단지인 마포아파트까지. 늘어나는 인구와 도시 인프라 속에서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노력 속에서 의미 있는 역할을 수행하였다. 올림픽 선수기자촌 아파트는 1988년 개최된 서울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건립된 아파트이다. 본격적인 경제발전 아래 등장한 아파트 단지 중에서도 최초의 실험적인 대규모단지이기도 하다. 당시로서는 혁신적인 단지 배치와 특징요소, 독특한 주거 유닛 구성으로 주거사에서도 종종 다뤄지고 있다. 본인 역시 주거론 수업을 수강하면서 아파트의 독특한 단지 구성에 흥미를 갖게 되었다. 때마침 근처에 위치한 올림픽공원 및 지인의 집을 몇 차례 방문할 기회가 생겨 해당 아파트를 두 차례에 걸쳐 답사하고 기록하였다.
답사 장소 : 서울특별시 송파구 방이동 89,89-1,89-2 (올림픽 선수기자촌아파트)
답사 일시 : 2020.10.31 14:00~16:00 / 2020.11.15 15:00 ~ 17:30
2. 올림픽 선수기자촌 아파트
서울특별시 송파구 방이동에 위치한 올림픽 선수기자촌 아파트는 1988년 서울 올림픽에 참가하는 선수들과 기자들에게 숙박할 장소를 제공하기 위해 건설되었다. 122개동, 5539세대의 규모로 계획된 아파트단지는 선수 및 기자들을 위한 숙박시설로 이용되다가 올림픽 개최 후인 1989년에 일반에게 분양되어 현재에 이르고 있다. 올림픽을 위한 인프라시설로 조성되었기에 당시 아파트단지로는 이례적으로 국제설계공모를 개최하여 설계안을 결정하였다. 우규승 건축가와 황일인 건축가의 공동 설계안이 당선되었는데, 올림픽이라는 특수성을 인정받아 실험적이고 혁신적인 설계안이 많이 반영되었다. 경제부흥기에 개최된 국제대회로서 외국에게 보여지는 대규모 선수촌인데다가 2만여명이 넘는 외국인들이 머물러 가는 한국을 대표하는 공간이 되기 때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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