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플라톤의 [국가론] 제7권(이상국가, 동굴의 비유)를 읽고 동굴의 비유는 우리 사회, 우리들 삶의 무엇과 비교될 수 있는지를 생각하시오. 그리고 그것을 근거로 하여 ‘교육받는 삶’이란 무엇이며, 교육받은 삶(교사의 역할)은 어떤 것인지 서술하시오.
2. 자신을 아는 것이 왜 중요한가?
본문내용
‘우리의 본성이 교육을 받았을 경우와 그렇지 않을 경우에 대하여는 다음과 같은 상태와 견주어 보게’ 인간이 교육을 받았을 때와 받지 않았을 때를 견주어 봤을 때 차이가 나타난다. 또 교육을 지향하는 성향과 비 교육을 지향하는 성향이 동시에 있다는 번역이 있기도 하다. ‘즉 동굴과 같은 지하의 거처에 사람들이 있다고 치세. 그 동굴은 태양의 빛을 향해 열려 있는 길다란 입구를 가지고 있네’ 동굴에는 사람이 있고 그 빛은 태양을 향해 열려있는 입구에서 들어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런데 안에 있는 사람들은 어려서부터 손, 발과 목이 묶여 있어서 고개를 돌릴 수 없고 앞만 볼 수 밖에 없다. 불빛은 등뒤에서 비춰와서 빛을 볼 수 없는 상황이다. 불과 죄수들 사이에 벽이 있고 길이 있다. 이런 성벽을 따라 사람들이 여러 가지 기구나 인형, 돌이나 나무로 만든 것을 가지고 운반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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